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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3건)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공식, 그 역사를 한 눈에…
박 순 원 시인· 편집위원 태양은 거대한 수소 덩어리이다. 수소 원자 두 개가 핵융합 반응을 하면서 헬륨이 되고 그 과정에서 질량이 아...
충북인뉴스  |  2015-01-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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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잉여인간 일지 몰라
김수정 성공회대 NGO 대학원 실천여성학과 재학 몇 번의 기회가 있어 대학에 ‘여성학 특강’을 간 적이 있다. 30년의 세월 차를 가진...
충북인뉴스  |  2015-01-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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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리·동물복지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이종수 청주 흥덕문화의집 관장 겨울 동물원에서 호랑이와 대면하고 있다. 동물원을 대표하는 동물 가운데 호랑이가 단연 압권이라고 생각하는...
충북인뉴스  |  2014-12-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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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
김주란 청주시립 서원도서관 사서 외형적으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고, 고대로부터 중세, 근대, 현대의 역사적 과정은 개인의...
충북인뉴스  |  2014-12-1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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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국어사전 만들기, 그 50년의 역사
박순원 시인· 편집위원 “이 책을 한국 근대문학사의 선각자인 유길준, 박은식, 신채호 선생께 바친다. 언어를 바꾸는 것은 세계를 바꾸는...
충북인뉴스  |  2014-12-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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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로소 세 할머니는 주인공이 됐다
김수정 성공회대 NGO 대학원 실천여성학과 재학 구술사를 통해 세 분 할머니의 생애사를 최현숙은 담담이 기워 조각보를 만들어냈다. 그 ...
충북인뉴스  |  2014-12-0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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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완성은 벼랑 끝에서 이뤄진다
이종수 청주 흥덕문화의집 관장 가족의 완성은 늘 벼랑과도 같은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다. 장례식장이나 화장터 같은 쓰거운 눈물의 백척...
충북인뉴스  |  2014-11-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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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살아가는 것, 오직 그 자체다
김주란 청주시립서원도서관 사서 위화를 처음 만난 것은 를 통해서였다. 삶의 고통이라는 슬픈 이야기를 하면서도 농담처럼 담담하게 이야기하...
충북인뉴스  |  2014-11-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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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박순원 시인· 편집위원 나는 한글이 정말 신비로운 문자라고 생각해왔다. 그래서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한글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한 분...
충북인뉴스  |  2014-11-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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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의 주체로 여성을 세우다
김수정 성공회대 NGO 대학원 실천여성학과 재학 나는 49세, 직업은 전업학생이다. 성공회대에서 여성학 석사과정 중이며 논문을 쓰느라 ...
충북인뉴스  |  2014-11-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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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에 대하여
이종수 청주 흥덕문화의집 관장 “아벨과 어머니는 다시 물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 그 물고기를 보았다. 그곳에서 어슬렁거리던 물고기는 두 ...
충북인뉴스  |  2014-10-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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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죽음을 이처럼 감동적으로 그려낼 수 있을까
김주란 청주시립 서원도서관 사서 지난 봄부터 여름까지 도서관 서가에 꽂힐 새 없이 인기를 끌던 라는 책을 발견했다. 앞 표지에 ‘그가 ...
충북인뉴스  |  2014-10-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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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인이 본 한글·한국문화·한국인은 어떨까
박순원 시인 편집위원 이바라기 노리코(茨木のり子, 1926~ 2006)는 일본의 여성 시인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폭넓은 사회의...
충북인뉴스  |  2014-10-1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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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힐링으로 전유될 수 있을까?
김수정 성공회대 NGO 대학원 실천여성학과 재학 전국적으로 인문학 열풍이 드세다. 관 주도의 인문학아카데미도 성황이고 민간단체 주도의 ...
충북인뉴스  |  2014-10-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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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주인이 말하는 썩을 놈의 돈 이야기
이종수 청주 흥덕문화의 집 관장 그동안 가장으로 꾸려온 가계를 헤아려 보니 신용회복위원회에 몇 번이나 불려갔어야 할 지질한 삶을 살았다...
충북인뉴스  |  2014-10-0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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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한 달빛 비치는 가을밤에는 이 시집을…
김승환 충북대 국어교육과 교수 천하제일 시인 이백(李白)은 이렇게 읊었다. “그대는 보지 못했는가?(君不見) 황하의 물이 하늘에서 내려...
충북인뉴스  |  2014-09-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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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부림…광기의 역사 속 파괴되는 개인
박순원 시인 정말 재미있게 잘 읽히는 소설이다. 나는 작가와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인연으로 이 책을 선물 받는 행운을 누렸다. 받은 날...
충북인뉴스  |  2014-09-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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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이 쓰는 이 책을 아십니까
유영경 충북여성발전센터 소장 가방 안에 습관처럼 넣고 다니는 책이 있다. 달마다 나오는 ‘작은책’이다. 책이름처럼 크기가 내 손바닥만큼...
충북인뉴스  |  2014-08-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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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읽으니 희망의 메시지를 발견하네
김주란 청주서원도서관 사서 이번 여름 휴가기간 읽을 책으로 고른 것은 조지오웰의 이다. 학창시절 도전정신으로 읽다가 건조한 문장과 삭막...
충북인뉴스  |  2014-08-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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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
권희돈 문학평론가 영화 에서 검찰은 13권의 책을 불온서적이라 압수하여 검찰 측 증거물로 제시한다. E. H. 카의 도 그중 하나이다....
충북인뉴스  |  2014-07-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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