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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03건)
볼거리·즐길거리 많은 일본 홋카이도
일본의 최북단 홋카이도(북해도) 한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지만 우리의 가마솥 폭염과는 분명 달랐다. 북태평양과 오호츠크해에서 불어오...
육성준 기자  |  2016-08-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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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에는 독서피서가 최고
사상 최악의 폭염이 지속되는 요즘,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공간이다.책장 넘기는 소리, 책 옮기는...
육성준 기자  |  2016-08-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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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암골은 오늘도 ‘개발 중’
이제 막 어둠이 내려앉은 청주시 수암골. 운집된 카페들이 하나둘 불을 켜고 밤을 밝힌다(사진 맨 위). 11년 전인 지난 2005년 수...
육성준 기자  |  2016-07-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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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학생들이 본 청주의 신비로운 눈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청주향교를 찾아 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혹시나 자신의 자세가 틀...
육성준 기자  |  2016-07-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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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내려 온 대청호 부유물 버릴게 없어라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주민들이 지난 집중호우로 떠내려 온 부유물을 포클레인을 이용해 건져 올린다. 이곳은 보청천과 소옥천이 합류되는 지...
육성준 기자  |  2016-07-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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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습 드러낸 청주시립미술관
청주시립미술관이 지난 1일 개관했다. 청주시 사직동 옛 청주KBS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탄생했다. 개관기념 전시...
육성준 기자  |  2016-07-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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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지만 난 다른 ‘할머니 파마’
영운동에서 온 박씨 할매, 성화동에서 온 최씨 할매, 율량동에서 온 오씨 할매들이 혹시 모두 쌍둥이 아니냐는 질문에 아니라며 손사래를 ...
육성준 기자  |  2016-07-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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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공익제보자 전호연 씨의 만족스런 미소(포토뉴스)
음성군 금왕하수종말처리장 위탁업체에서 근무하는 전호연씨가 맑게 처리돼 나오는 방류구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곳은 본보가 3월 24일...
육성준 기자  |  2016-06-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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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나들이
6월인데 밤에도 뜨겁다. 도심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다. 한 낮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오창호수공원에 나와 한밤의 나들이를 즐긴다. 가족과...
육성준 기자  |  2016-06-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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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학년 1반
나이 70세를 족히 넘긴 할머니들이 책가방을 메고 학교 현관을 나오고 있다. 짝과 함께 나온 할머니들은 서로 손을 꼭 잡고 운동장을 가...
육성준 기자  |  2016-06-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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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의 재탄생
진천군 백곡면에서 40년 숯쟁이 정영화씨가 가마에서 꺼낸 참숯을 들어 보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참나무에서 귀한 참숯이 나오기까지는...
육성준 기자  |  2016-06-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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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불매 1512인 선언
옥시 제품의 불매운동에 나선 충북 청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소비자단체들이 31일 청주 성안길 입구에서 ‘청주시민 1512명 옥시불매 선...
육성준 기자  |  2016-05-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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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거웠던 ‘산성껴안기 가족산행’
5월의 햇살아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번쩍 날아오른다. 더 높이 오는 이들에게 경품을 준다는 사회자의 말에 모두들 뛰어 올랐다. 충청...
육성준 기자  |  2016-05-3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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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나무는 모두 스토리를 갖고 있다.
개발의 논리 속에서 살아남은 거목은 수백 년이 지난 지금 더욱 뿌리를 깊게 내렸다. 그 깊이는 높이 솟은 콘크리트 건물만큼이나 저항하듯...
육성준 기자  |  2016-05-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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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그냥 복이 와요
“웃으면 엔돌핀이 200배 나오는데 함께 웃으면 400배가 나옵니다. 자, 다함께 웃어 보자구요. 큰소리로 하!하!하!” 최현자 웃음치...
육성준 기자  |  2016-05-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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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며 걷는 속리산 둘레길
“둘레길은 마을길과 산길을 둘러보라고 만든 길입니다. 천천히 둘러보면서 올라오세요.” 속리산 둘레길 막바지 숨이 차오르는 활목재 구간을...
육성준 기자  |  2016-05-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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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의 감춰진 기록
청주시 서문시장의 화려함 속에 감춰진 동쪽 골목의 음습한 곳, 1960년 아버지 때부터 시작한 진짜 서문시장의 터줏대감 김동진(63)씨...
육성준 기자  |  2016-05-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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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수현이는 제 나이 마흔이 넘은 나이에 저에게 꿈을 꿀 수 있는 있는 걸 가르쳐준 아들이에요.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려고 2년 동안 ...
육성준 기자  |  2016-04-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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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타고 벚꽃길 달리기 ‘짜릿’
보은군 보청천 제방길, 끝이 안 보이게 흐드러지게 핀 벚꽃 터널 아래 관광객들이 승마를 즐기는 모습이 장관이다. 도심의 벚꽃은 지고 있...
육성준 기자  |  2016-04-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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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표심을 잡아라!
육성준 기자  |  2016-04-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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