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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13건)
공부 스트레스 복싱으로 날리다
장래 해군 장교를 꿈꾸는 한 학생이 복싱 입문 6개월 만에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 화제다. 주인공은 충주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윤호노 기자  |  2018-12-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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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아프리카 음악의 거리 생각보다 가까워요”
용인대에서 국악을 전공한 정환진(42)씨는 2010년 프랑스로 음악공부를 하러 떠났다. 그 후 2011년 코트디부아르로 건너갔고, 그 ...
박소영 기자  |  2018-12-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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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봄을 기다린다”
올 한해는 자영업자들에게 힘든 시기였다. 소상공인연합회 자료에 따르면 올 한해 최저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종업원을 줄인 사업장이 전체의...
권영석 기자  |  2018-12-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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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한결 같은 맛은 남편의 손 맛”
“40년 동안 요사를 안 부리고 내가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맛이 없다 싶으면 다시 만들지.” 반평생을 육거리 시장에서 보낸 김종인(...
육성준 기자  |  2018-12-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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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행복교육 주춧돌을 놓다
청주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는 청주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원센터의 시계는 지난 1년 어느 부서보다 바쁘게 움직였다. 마을속 특색프로그램,...
박소영 기자  |  2018-12-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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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맨 박지헌 씨, 이번엔 성공학 강사로 변신
소주맨 박지헌 충북소주 대외홍보 부문장(53)이 이번엔 성공학 강사로 변신했다. 박 부문장은 지난 17일 청주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
육성준 기자  |  2018-12-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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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들다 망했지만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
‘남편취미’는 온라인과 플리마켓을 통해 책을 판매하는 곳이다. 서점지기 정재홍(55) 씨는 “출판업계에 종사하며 직접 출판한 책과 증정...
권영석 기자  |  2018-12-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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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연금 걱정보다 인간다운 삶이 먼저
초정노인전문요양원 박옥경 요양보호사가 환자들에게 드릴 간식을 준비한다. 11년째 일하고 있는 그에게 환자는 가족이나 다름없다. “어머님...
육성준 기자  |  2018-12-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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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의 편지 “장학금으로 이불 기부해요
“할머님, 할아버님께…” 손으로 꾹꾹 눌러쓴 손편지와 이불이 충주시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배달돼 왔다. 상장 안에는 이불 2...
윤호노 기자  |  2018-12-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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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노후까지 걱정하는 사장님
“요즘은 사람들이 야채를 많이 안 먹는다.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양은 성인 기준 하루 400g인데 실질적으로 먹는 양은 150g이 ...
권영석 기자  |  2018-12-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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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법률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원명안 변호사(32)는 찾아가는 법률 서비스를 한다. 법무부 인권구조과에서는 ‘법률홈닥터’사업을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충북에는...
박소영 기자  |  2018-12-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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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니 삶이 더 즐겁다”
은세계작은도서관은 청주가경노인복지관(이하 복지관) 내에 위치한 공공 작은도서관이다. 청주에서 유일한 노인전문 작은도서관은 2013년 2...
권영석 기자  |  2018-12-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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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 가공하면 색다른 맛이 난다
견과류는 산소와 접촉하면 산패되기 쉬운 농산물이라 관리가 까다로워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몇 안 된다. 밤을 이용해 밤칩을 개발한 임의수...
윤호노 기자  |  2018-12-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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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다한 이야기가 많은 사람
‘연출되지 않은 인간의 본능적인 모습을 통해 그 사람의 현재와 과거를 볼 수 있고 그것이 곧 역사라는 것이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
육성준 기자  |  2018-12-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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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에 곡을 붙여 노래하는 가수 탁영주
생애 첫 공연을 치른 소감을 묻자 탁영주 씨(45)는 “솔직히 아무렇지도 않고 덤덤하다”라고 말한다. 싱어송라이터로서 그는 20년 간 ...
박소영 기자  |  2018-12-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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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소중한 뜻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충북산악구조대(대장 배명석) 직지원정대원들이 청주고인쇄박물관 내 직지교 옆 박종성 민준영 대원 추모조형물 앞에 섰다. 9...
육성준 기자  |  2018-11-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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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지못미’ 같은 단어 줄일 수 있다면
근래 들어 ‘듣보잡’이나 ‘지못미’, ‘열폭’ 등과 같이 언뜻 들어서는 무슨 말인지조차 제대로 이해가 안 되는 신조어나 줄임말들이 SN...
윤호노 기자  |  2018-11-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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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감했다” 10년 역사 쓴 풀꿈환경강좌
풀꿈환경강좌가 시작된 지 올해로 10년이 됐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환경을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만...
박소영 기자  |  2018-11-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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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발품을 파는 이 사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련)에서는 커피숍, 패스트푸드점의 일회용품 사용점검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30여명의 자원봉사로 구성된 모...
권영석 기자  |  2018-11-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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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바이크 인생, 포기 못하는 김병윤씨
두 개의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삼박자 말발굽 소리의 웅장한 배기음에 올라탄 김병윤(71)씨가 자세를 취했다.20대부터 바이크에 심취한...
육성준 기자  |  2018-11-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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