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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03건)
한밤의 나들이
6월인데 밤에도 뜨겁다. 도심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다. 한 낮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오창호수공원에 나와 한밤의 나들이를 즐긴다. 가족과...
육성준 기자  |  2016-06-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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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학년 1반
나이 70세를 족히 넘긴 할머니들이 책가방을 메고 학교 현관을 나오고 있다. 짝과 함께 나온 할머니들은 서로 손을 꼭 잡고 운동장을 가...
육성준 기자  |  2016-06-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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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의 재탄생
진천군 백곡면에서 40년 숯쟁이 정영화씨가 가마에서 꺼낸 참숯을 들어 보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참나무에서 귀한 참숯이 나오기까지는...
육성준 기자  |  2016-06-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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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불매 1512인 선언
옥시 제품의 불매운동에 나선 충북 청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소비자단체들이 31일 청주 성안길 입구에서 ‘청주시민 1512명 옥시불매 선...
육성준 기자  |  2016-05-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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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거웠던 ‘산성껴안기 가족산행’
5월의 햇살아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번쩍 날아오른다. 더 높이 오는 이들에게 경품을 준다는 사회자의 말에 모두들 뛰어 올랐다. 충청...
육성준 기자  |  2016-05-3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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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나무는 모두 스토리를 갖고 있다.
개발의 논리 속에서 살아남은 거목은 수백 년이 지난 지금 더욱 뿌리를 깊게 내렸다. 그 깊이는 높이 솟은 콘크리트 건물만큼이나 저항하듯...
육성준 기자  |  2016-05-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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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그냥 복이 와요
“웃으면 엔돌핀이 200배 나오는데 함께 웃으면 400배가 나옵니다. 자, 다함께 웃어 보자구요. 큰소리로 하!하!하!” 최현자 웃음치...
육성준 기자  |  2016-05-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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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며 걷는 속리산 둘레길
“둘레길은 마을길과 산길을 둘러보라고 만든 길입니다. 천천히 둘러보면서 올라오세요.” 속리산 둘레길 막바지 숨이 차오르는 활목재 구간을...
육성준 기자  |  2016-05-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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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의 감춰진 기록
청주시 서문시장의 화려함 속에 감춰진 동쪽 골목의 음습한 곳, 1960년 아버지 때부터 시작한 진짜 서문시장의 터줏대감 김동진(63)씨...
육성준 기자  |  2016-05-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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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수현이는 제 나이 마흔이 넘은 나이에 저에게 꿈을 꿀 수 있는 있는 걸 가르쳐준 아들이에요.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려고 2년 동안 ...
육성준 기자  |  2016-04-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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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타고 벚꽃길 달리기 ‘짜릿’
보은군 보청천 제방길, 끝이 안 보이게 흐드러지게 핀 벚꽃 터널 아래 관광객들이 승마를 즐기는 모습이 장관이다. 도심의 벚꽃은 지고 있...
육성준 기자  |  2016-04-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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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표심을 잡아라!
육성준 기자  |  2016-04-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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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충동 대성주택 40년, 떠나는 이의 슬픈
“다른 건 아쉽지 않은데 우리 영감 떼놓고 가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고 슬프지” 40년 정든 집, 손때 묻은 집안 살림살이를 들고 떠나...
육성준 기자  |  2016-04-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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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날에 달린 직지마라톤대회
‘2016 청주직지전국마라톤대회‘가 3일 벚꽃이 만발한 청주시 무심천 체육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3000여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 신...
육성준 기자  |  2016-04-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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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지킴이, 충북산악구조대 강화훈련
계절은 봄이지만 산바람은 아직 매섭다. 3월의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 신선암, 거대한 암벽에 몸을 의지한 충북산악구조대 김홍 대장을 비롯...
육성준 기자  |  2016-03-2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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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물지 않은 일제시대 잔인한 상처
보은군 속리산 여적암에서 북가치로 이어진 울창한 숲 가운데 아름드리 수백 그루의 소나무에 V 모양으로 속살이 깊게 패여 있다. 1945...
육성준 기자  |  2016-03-2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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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례는 언제 오나”
대기번호 85명, 은행창구 대기실 가득 찬 학생들이 자신의 번호가 손꼽아 기다린다. 차례가 오려면 한 시간은 족히 기다려야 한다. 일부...
육성준 기자  |  2016-03-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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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소꼬리 잡고 올랐어”
“옛날엔 올라가다 힘들면 소꼬리를 잡고 올랐지, 이렇게 말야! 허허허, 이 고갯길 아니면 보은 읍내를 가거나 농사를 지을 수 없었으니까...
육성준 기자  |  2016-03-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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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심에 빠진 이 날, 대보름날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2일 보은군 보청천에서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행사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모두 복을 기원했...
육성준 기자  |  2016-02-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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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방’ 가는 길 모르면 ‘영광이’를 따라가세요!
청주시 수암골에 귀염둥이 강아지 ‘영광이’가 집을 찾아 나섰다. 워낙 운동을 싫어하는 터라 몸이 무겁다. 구불구불한 100m 거리의 골...
육성준 기자  |  2016-02-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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