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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집집마다 신당… 신들의 천국
라오사람들 대부분은 불교신자이지만 집집마다 작은 신당을 모셔 놓은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집에 모시는 신당이 있고 가게나 사무실에 모...
충청리뷰  |  2019-07-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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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관광지 ‘블루라군’
50~60대 한국 남자라면 미국 할리우드 미녀 배우 ‘브룩실즈’의 사진이 들었던 책받침을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뛰어난 미모로 수많은...
충청리뷰  |  2019-07-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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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등재 앞둔 의문의 돌항아리
라오스엔 비밀의 돌항아리가 있다. 새벽안개에 둘러싸인 수백 개의 돌항아리는 몽환적이고 미스터리한 느낌을 준다. 언제 누가 어떤 목적으로...
충청리뷰  |  2019-06-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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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와 맨발의 탁발
밥 익는 냄새가 어둠을 깨운다. 땅의 냉기가 발바닥을 타고 머리끝으로 가면서 닫혀있던 모든 감각들을 깨운다. 주황색 가사(袈裟)를 입은...
충청리뷰  |  2019-06-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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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기우제는 흥겹고도 해학적
라오스는 기후상 3모작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부분 천수답(天水畓)으로 비가 와야 농사를 지을 수 있다. 건기 끝자락인 요즘 마을별로 비...
충청리뷰  |  2019-05-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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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가두고, 가축은 풀어놓고
집집마다 마당에서 채소를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채소라고 해 봐야 상추 또는 파 등 집에서 먹을 적은 양이다. 그런데 이 채소들은...
충청리뷰  |  2019-05-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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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십일홍’이 아니라 ‘화유삼십홍’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흐른다. 매년 느끼는 더위지만 지구의 온난화 탓인지 올해는 더 더운 것 같다. 이 시기가 되면 봉황목이 거리를...
충청리뷰  |  2019-04-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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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를 물벼락과 함께 시작
라오스 새해는 ‘삐마이’(삐=년, 마이=새)라고 부른다. 새해는 가장 더운 4월 중순이다. 태국에선 ‘쏭크란’, 캄보디아에선 ‘쫄츠남’...
충청리뷰  |  2019-04-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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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뭘까요? 나비떼 입니다
라오스는 자연 환경이 좋다. 그만큼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라오스의 3~4월은 가장 더운 건기이고 곤충들의 번식기다. 강변이...
충청리뷰  |  2019-03-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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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중심인 나라, 라오스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라오스에서는 이 날을 어머니의 날로 부르고 국경일이다. 가정과 사회를 이끌어가는 여성들의 노고를 기...
충청리뷰  |  2019-03-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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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놓는 몽족 소녀
라오스엔 몽족(Hmong)이 전체인구의 8%인 약 45만 명 정도가 살고 있다. 가장 인구가 많은 크무(khum)족에 이어 두 번째로 ...
충청리뷰  |  2019-02-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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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한 번 타보실까요?
라오스는 코끼리의 나라다. 라오스를 처음으로 천하 통일한 짜오 파 응움(Chao Fa Ngum)왕이 세운 나라가 바로 ‘100만 마리 ...
충청리뷰  |  2019-02-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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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하는 여인
라오스 사람들의 주식은 쌀이다. 흔히 월남쌀이라고 부르는 안남미(安南米)와 찹쌀을 주로 먹는다. 안남미는 인디카(Indica) 쌀로 전...
충청리뷰  |  2019-01-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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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메콩강에서 낚시를
어머니의 강 메콩에서 희망을 건지다. 메콩 강은 수많은 지류를 통해 들어오는 물을 다 받아주면서 수량이 풍부해진다. 강줄기를 따라 흘러...
충청리뷰  |  2019-01-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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