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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닥 희망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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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닥 희망이라도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5.10.27 2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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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을 차려입은 윤태웅(27)씨가 바른 자세로 앉아 면접관의 질문에 답한다. 지난 20일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5 충청북도 통합취업박람회’ 현장모습이다. 최근 그는 10번의 이력서를 쓰고 낙방의 고배를 마셨고 이날도 5장의 이력서를 들고 면접을 본다고 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특성화고 학생부터 고령의 구직자까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원익머트리얼즈와 ㈜백산OPC, 용호산업, 진솔화학, 가온테크, 청호나이스 등 250개 기업이 참여해 3000여 명이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현장면접을 통해 650여 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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