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리뷰의눈
2015년 가 을 풍 경

가을바람에 날려 떨어진 은행나무의 노란 잎은 아이들에게 더 할 나위없는 놀이 감이다. 온 산야와 도심은 형형색색 물들기 시작했다. 들녘은 황금물결을 이루며 추수가 한창이다. 미처 가을 나들이에 나서지 못한 이들은 도심에 물든 가을 풍경에 만족한다. 산은 오색 낙엽이 하늘에 휘날린다. 아름다운 계절, 가끔 시름을 내려놓고 가을풍경을 만끽하며 걸어보자.

육성준 기자  eyeman@cbinews.co.kr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육성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충청리뷰를 응원해주세요.
'올곧은 말 결고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