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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추위에 더 빛을 발한다.

오랜만에 겨울다운 추위와 큰 눈이 내렸다. 도심은 얼었지만 산야는 더욱 빛을 발했다. 청주 상당산성에 아름드리 소나무와 밤새 내린 눈과 섞여 그 자태를 더욱 뽐내고 있다. 산속 깊은 골짜기에는 나뭇가지에 얼음꽃 장관이 펼쳐졌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일주일 넘게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고 강풍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밝혔다.

육성준 기자  eyeman@cb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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