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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심에 빠진 이 날, 대보름날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2일 보은군 보청천에서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행사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모두 복을 기원했다. 부모와 함께 나온 아이들은 깡통에 불씨를 담아 원을 그렸고, 어른들은 어린시절 얘기를 하며 추억에 젖었다. 아쉽게도 구름 때문에 둥근 보름달은 볼 수 없었지만 모두들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운 표정이었다.

육성준 기자  eyeman@cb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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