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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창고는 지금 공예문화 메카로 변신 중

총 7개 동으로 이뤄진 청주 동부창고는 옛 청주연초제조창 담배 잎 보관창고였다. 1960년대 공장창고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금강송으로 견고하게 만든 목조 트러스 지붕은 옛 시대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지난 9일 동부창고에서 형형색색 각양각색의 천을 두른 2018청주공예페어가 열렸다.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품을 전시, 판매하고 시연회도 가졌다.
동부창고는 지금 색다른 공예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공예세계화팀 박원규 팀장은 “내년에 6동을 리모델링해 마켓플리즈를 조성하고 동부창고를 문화예술 플랫홈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 육성준 기자  eyeman@cc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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