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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성심맹아원 대책위 “충북도 진상 규명에 나서라”

‘충주성심맹아원 김주희양 의문사사건 진상규명대책위원회’는 지난 11월 27일 성심맹아원에 대한 관리 감독을 거부하는 충북도가 진상 규명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심맹아원 대책위원회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주교 청주교구 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성심맹아원에서 2012년 11월 장애아동이 각종 상처를 남기고 죽었지만 성심맹아원은 해명도 없고 관련 기록 공개도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육성준 기자  eyeman@cc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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