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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자, 직지특구와 옛 국정원 자리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건립 후보지로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고인쇄박물관 일대 직지특구와 청주시 서원구 사직2동 옛 국정원 부지가 꼽히고 있다. 직지특구는 운천동 주택가에 갇혀있고, 옛 국정원 부지는 건물을 헐어버린 뒤 빈 터로 남아있다.

 

직지특구는 청주예술의전당~흥덕초 구간에 걸쳐있다. 사진/육성준 기자

 

흥덕초는 학생수가 점점 줄어 향후 이전을 대비해야 한다.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선에서 학교 이전을 검토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사진/육성준 기자

 

옛 국정원 부지는 교통 접근성이 좋고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사진/육성준 기자

 

 

홍강희 기자  tankhong@cb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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