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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에서
겨울 숲에서 Ed.22+2AP+2TP, 195×91cm, 油性木版 2003년 작

이 그림에는 안도현 시인의 ‘겨울 숲에서’라는 시가 딱 어울릴 것 같다.
“참나무 자작나무 마른 잎사귀를 밟으며/ 첫 눈이 내립니다/ 첫 눈이 내리는 날은/

왠지 그대가 올 것 같아/ 나는 겨울 숲에 한 그루 나무로 서서/ 그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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