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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雨
花雨-2011 Ed.18+2AP/ 133×93cm/ 油性木版 2011년작

벚꽃의 최전성기가 지나고 내리막길로 접어 들었다. 청주 무심천에도, 신탄진 KT&G 일대에도, 고속도로변에도 피었던 벚꽃은 비가 되어 내리고 있다. 작가의 말처럼 꽃비, 花雨가 쏟아진다. 화무십일홍이다. 어쩌겠는가. 다시 내년 봄을 기약하는 수밖에. 과정은 길지만 절정은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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