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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음악, 관객이 함께 만나는 공연시노래프로젝트 ‘블루문’ 찾아가는 문화활동

청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시노래프로젝트 블루문이 2019 찾아가는 문화예술활동을 펼친다. 공연은 6월 15일 저녁 7시 30분 괴산 동진천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역 작고문인의 삶과 문학을 통해 독립정신을 엿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옥천의 정지용 시인, 보은의 오장환 시인, 충주 권태응 시인의 시노래를 통해 관객에게 쉽고 친숙하게 시를 전달하고 그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블루문은 실력파 뮤지션의 시노래프로젝트 팀이다. 작곡, 편곡, 연주, 노래를 통해 시에 생명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일반인들이 시노래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 시노래를 단편적으로 들려주는 공연에서 벗어나 시(시인)와 음악(시노래), 관객(독자)이 함께 만나는 공연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연간 5회 이상 기획공연을 하고 있으며 인문학콘서트,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등 전국적인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소영 기자   argg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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