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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과 셀카샷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

배지현, 류현진과 셀카샷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

배지현 1

LA다저스 류현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배지현 일상이 화제다.

배지현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류현진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까이 모여 미소 짓는 모습이 달달한 케미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해 1월 5일 결혼했다. 

한편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전체 투수들 가운데 7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기준 류현진은 다승 등 MLB 전체 투수들 가운데 7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류현진은 9승으로 5명의 투수와 함께 다승 부문 공동 1위다. 평균자책점(1.36) 부문과 탈삼진을 볼넷으로 나눈 비율(15.40) 부문은 단독 1위다. 투구 효율성을 보는 이닝당 최소 투구수(14.02)도 1위다. 류현진은 올해 13경기에 등판해 86이닝간 1205개의 공을 던졌다.

주자 득점을 허용하지 않고 베이스에서 못 움직이게 한 잔류 비율도 94.7%로 1위다. 조정 승리 기여도(3.2)와 승리 확률 기여도(3.2)에서도 각각 1위다.

이 때문에 류현진이 올해에 사이영상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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