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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현 "양현석, 제보자 핸드폰 빼앗고 겁박"
방정현 "YG 사건 은폐" 의혹 주장 사실일까?4/사진출처=뉴시스

방정현 "양현석, 제보자 핸드폰 빼앗고 겁박"

방정현 변호사가 YG-경찰 유착 의혹을 제기해 재차 논란이 일고 있다.

  • 비아이, YG 사건 무마, 경찰 유착 의혹을 제기한 방정현 변호사는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단순하게 YG 소속 연예인의 마약 문제가 아니라 뭔가 좀 더 깊게 유착 관계가 의심되는 불가능한 일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또 방 변호사는 "신고자 본인이나 대리인이 나를 포함해 국민권익위원회 등에서 한 번도 공익신고자 신원에 대해 확인한 바가 전혀 없는데도 무단으로 신고자의 실명을 공개했다. 이후 공익신고자 신변 보호를 이유로 적극적으로 기사에 대해 항의했으나 무시했다. 어떤 경로로 공익신고자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 보도했는지에 대해 따져 물을 계획"이라고 말해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특히 방 변호사는 “YG 양현석 대표가 제보자를 겁박하는 듯한 말을 쓰며 무마를 하려고 했다”고 의구심을 제기했다.

    그는 “제보자가 8월 23일 YG 직원과 함께 양현석 대표를 만나게 됐다"면서 "양 대표는 가장 처음 녹취할까봐 제보자의 핸드폰을 뺐었고,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 말을 했다"고 말했다.

    앞서 신고자 한 씨는 2016년 8월 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 위반으로 경찰에 체포, 조사를 받을 당시 '아이콘 멤버 비아이가 마약을 사다 달라고 해서 사다 준 적이 있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그를 한 차례도 불러서 조사하지 않았다. 특히 한 씨는 이후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뒤집었다. 진술 번복 과정에서 신고자 한 씨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회유와 강요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방 변호사의 주장에 “경찰도 대형기획사도 다 유착이지”, “YG는 어떻게든 해체해야한다. 저긴 범죄의 소굴이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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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뎅이 2019-06-14 17: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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