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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이혼, 40kg 다이어트 새삼 화제

 

류담 1

류담 이혼, 40kg 다이어트 새삼 화제

  • 개그맨 류담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에 화제가 된 가운데 4년전 이혼한 사실이 전해졌다. 

    류담의 소속사 sidusHQ는 14일 “사실 확인 결과, 류담 씨는 2015년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류담은 과거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하고 싶었는데, 캐릭터가 한정적이었다"라고 말하며 다이어트 계기를 전했다. 

    이어 "연기를 하는 다른 동료들도 살을 빼고 이미지를 변신하면 연기할 때 더 폭넓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류담은 "2년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며 "40kg 정도 감량해 현재 81kg이며 앞으로도 10kg 정도 더 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다이어트 비법으로 "밥그릇 크기를 줄이고,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젓가락으로 천천히 식사했다. 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다든지, 간이 좀 없는 음식을 주로 먹었다"고 전했다.  

    젓가락을 사용하면 천천히 조금씩 식사할 수 있는 것이 숨겨진 다어이어트 꿀팁이었던 셈이다.  

    한편 류담은 KBS 공개 코미디언으로 방송계에 입문한 뒤 KBS 2TV '개그콘서트'의'달인', '불청객들' 등의 코너에 출연했으며 버라이어티 예능인 '정글의 법칙' 등에서도 활약했다. 

    동시에 드라마 '선덕여왕' '성균관 스캔들', '오자룡이 간다', '황금무지개' 등에서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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