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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비, 거북이 보컬서 발라드 도전 '여전한 명품 몸매'
거북이 금비 1

금비, 거북이 보컬서 발라드 도전 '여전한 명품 몸매'

혼성 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본명 손연옥)가 화제다.

  • 금비는 지난 2003년 혼성 그룹 거북이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사계’ ‘비행기’ ‘빙고’ 등으로 히트를 치며 쉼 없이 활동을 펼쳤지만, 지난 2008년 리더였던 터틀맨 임성훈이 사망하면서 해체했다. 이후 금비와 지아는 2011년 새 멤버 이강을 영입해 거북이를 재결성했지만, 5개월 만에 다시 활동을 접었다. 

    그후 금비는 일반 직장을 다니며 평범한 삶을 살다가 8년 만에 신곡을 발매했다.

    지난 4월에 신곡을 낸 금비는 과거 한 방송에서 "처음 발라드를 냈다. '거북이'하면 신나는 노래가 많았는데 혼자 하면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름을 바꿀까 생각했다. 그랬더니 이사님이 본명인 연옥으로 하라고 했다.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연옥으로 하면 좀 따뜻해보일 것 같았지만 그냥 금비로 계속 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비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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