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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신생아, 딸 숨지자 도랑에 묻은 비정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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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신생아, 딸 숨지자 도랑에 묻은 비정한 엄마

자기가 낳은 신생아 시신을 묻은 20대 여성이 검거됐다.

  • 경북 의성경찰서는 자기가 낳은 신생아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A(29)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지난 5월 말 집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했으나 며칠 만에 숨지자 도랑 둑에 묻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이가 숨진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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