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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마트 장보며 뜨거운 사랑
홍상수 김민희 1. 출처=더팩트

홍상수 김민희, 마트 장보며 뜨거운 사랑

홍상수 영화감독(59)이 아내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청구가 기각된 가운데 외도 중인 배우 김민희(37)와의 관계에관심이 쏠리고 있다. 

  •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7년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힌 이후 국내에서는 은둔하고 있다. 

    이후 발표한 영화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 ‘풀잎들’의 언론·배급 시사회, 매체 인터뷰 등을 모두 불참했다. 반면 해외에서 열리는 영화제 행사에는 꾸준히 동반 참석해 국내와는 다른 행보를 보였다. 

    국내의 공식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데이트는 종종 포착됐다. 

    2018년 11월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지난 1월에는 식당 앞에 줄을 서있는 모습 등이 목격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여전함을 보여줬다. 

    한편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는 지난 14일 홍 감독이 이혼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홍 감독이 혼인관계 의무를 위반한 유책 배우자이기 때문에 이같은 판단을 내렸다. 이혼 절차에 돌입한 지 2년 7개월 만이다.

    재판부는 이날 "홍 감독과 A씨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기는 했으나, 주된 책임이 홍 감독에게 있고 이혼 청구를 예외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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