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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여전히 부드러운 외모 '오늘은 배우 아닌 감독'
류시원 1

류시원, 여전히 부드러운 외모 '오늘은 배우 아닌 감독'

배우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류시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CJ SUPERRACE ASA6000/예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류시원은 경기를 앞두고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팀106의 류시원 감독은 16일 전남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3라운드 결승에 참여했다.

류시원 감독은 팀106의 수장이자 드라이버로서 슈퍼레이스의 최상위 클래스 ASA 6000에 출전하고 있으며, 수백명의 현장 팬들을 보유한 인기 드라이버 중 한명이다.

한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ASA 6000 클래스 3라운드 결승 경기는 이날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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