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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집+아들 공개, 24살 미소년 '아들도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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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집+아들 공개, 24살 미소년 '아들도 소설가'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06.16 2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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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집+아들 공개, 24살 미소년 '아들도 소설가'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4월 방송된 tvN ‘미쓰코리아' 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러 프랑스 파리로 향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만난 주인공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였다. 

이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2016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선정됐다는 걸 알고 있냐”는 질문에 “1992년에 한국을 처음 알았다. 처음 한국에 갔을 때 내 집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전생에 한국에 살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러브 스토리 같다. 정말 멋진 나라를 알게 됐다. 제2의 조국이다. 반은 프랑스인 반은 한국인이다”고 말했다. 

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처음 한국에 갔을 때 도시가 너무 깨끗해 놀랐다. 서울이 파리보다 깨끗하다. 일단 사람들이 더 정중하다. 파리에서는 이렇게 휴대폰을 놓고 화장실을 갔다 올 수 없다. 또 한 가지 한국인이 프랑스인보다 열정적이다. 뮤지션이나 배우도 마찬가지지만 자신의 일에 더 많은 노력을 한다. 그렇게 때문에 한국은 세계에서 우뚝 설 거다”고 말했다. 

이후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집 공개에 더해 첫째 아들 조나단도 소개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집은 ‘개미’ ‘뇌’ ‘파피용’ 등 소설을 연상하게 하는 소품들에 더해 한국어 붓글씨, 징, 면세소주 등 한국식 소품도 눈에 띄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첫째아들 24세 조나단 역시 소설을 쓰는 작가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베르나르 베르르는 지난 5월 신간 '죽음'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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