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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전남편이 알고보니 유부남 '이혼사유는?'
김주하 이혼사유 1

김주하, 전남편이 알고보니 유부남 '이혼사유는?'

MBN 간판 앵커 김주하가 생방중 도중 복통으로 교체된 가운데 과거 이혼사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앵커 김주하는 지난 2004년 9월 도이치증권코리아에서 상무로 재직 중이었던 강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앵커 김주하는 2015년 1월 결혼 11년만에 남편과 이혼을 맞게 된다. 

앵커 김주하는 지난 2013년 남편의 폭행을 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11월에는 남편이 결혼하기 전부터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충격을 안겨줬다.

김주하의 전남편 강 씨는 학력을 속이고 김주하를 상습 폭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앵커 김주하의 전남편 강 씨가 외도를 들키고 ‘불륜 각서’를 쓴 사실도 알려져 대중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김주하의 불륜 각서에는 강 씨가 내연녀에게 건넨 전세금과 생활비 등 1억 4700만 원과 장인·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 원 등 총 3억 2700만 원을 김주하에게 주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실제 재판에서도 효력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N의 앵커인 김주하는 올해 나이 47살로 이화여대를 나와 24살에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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