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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수리 받아도 천장에서 '물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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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수리 받아도 천장에서 '물 줄줄'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06.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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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수리 받아도 천장에서 '물 줄줄'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SBS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 모 씨는 안전하다는 딜러의 말에 1억 원이 넘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5 차량을 구매했다.

하지만 반년도 안 돼 문제가 생겼다. 차 천장에서 물이 샌 것이다.

두 차례 수리받았는데 오히려 증상은 더 심해졌다.

자동차 전문가는 "침수차나 다름이 없을 정도다. 교환 환불될 정도의 심각한 문제라고 볼 수가 있다"고 밝혔다.

랜드로버 측과 딜러 사는 무상교체는 안 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1년 넘게 차를 썼으니 그 비용(3000만원)은 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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