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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람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앞두고 '조각 복근' 과시
우하람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앞두고 '조각 복근' 과시 / 사진출처=우하람 인스타그램

우하람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앞두고 '조각 복근' 과시

졌지만 잘 싸웠다.

14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선 경기에 출전한 우하람이 아쉽게도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아름다운 4위에 그의 인스타그램엔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 축하와 격려의 덕담을 날리고 있다.

대회 출전을 앞두고 찍은 것으로 보이는 우하람의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그의 동료들과 방긋 웃으며 잔뜩 귀염상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팬들은 조각같은 선수들의 복근에 함박웃음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미쳤다”, “경기 잘봤다”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우하람은 14일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406.15점을 받아 전체 12명의 선수 중 4위를 기록했다.

전날 김수지(21·울산시청)의 여자 1m 스프링보드 동메달에 이어 또 한 번의 메달 사냥이 기대됐으나 막판에 순위가 뒤집혔다. 우하람은 3위 펑진펑(중국·415.00점)에게 8.85점 뒤졌다.

메달은 놓쳤지만 우하람은 이 종목 세계 선수권 최고 순위로 아쉬움을 달랬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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