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최신기사 방송·연예
보좌관 시즌2…금토아닌 월화극?
보좌관 시즌2…금토아닌 월화극?/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보좌관 시즌2…금토아닌 월화극?

무릎을 꿇고 국회의원의 길로 나선 장태준(이정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유종의 미를 장식하며, 시즌1의 막을 내렸다. 끝을 알 수 없는 예측 불가 전개와 충격 엔딩으로 최종화의 시청률은 전국 5.3%, 수도권 5.6%를 나타냈다.(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기준)

이성민(정진영)도, 고석만(임원희)도 잃었다. 그리고 연인 강선영(신민아)과 한도경(김동준)은 그에게 등을 돌릴 채비가 한창이다. 그렇게 시즌1을 마무리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었다.

제작진은 “세상을 움직이는 정치 플레이어들과 더 진하고, 강력하고, 치열한 드라마로 돌아오겠다”라고 예고하며, “더 나은 시즌2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배우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좌관’ 시즌2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오는 11월 월화극으로 편성, 방송될 예정이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육성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충청리뷰를 응원해주세요.
'올곧은 말 결고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