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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노메달? 김수지가 해냈다…우하람은 '한국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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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노메달? 김수지가 해냈다…우하람은 '한국신기록'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7.1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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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노메달? 김수지가 해냈다…우하람은 '한국신기록'4

개최국 노메달? 김수지가 해냈다…우하람은 '한국신기록'

김수지가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한국 다이빙 사상 최초로 메달을 획득했다.

김수지는 이날 경기에서 5차 시기 합계 257.20점을 얻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2011년 박태환 이후 8년 만에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딴 두 번째 한국선수의 기록이자 이번 대회 한국의 첫 메달이다.

한편 함께 대회에 나선 우하람(21·국민체육진흥공단)은 마지막 시기에서 역전을 허용해 한국 남자 다이빙 최초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우하람은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06.15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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