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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나이차이, 시험관 시술 실패 '급해진 둘째 출산'
함소원 진화나이차이, 시험관 시술 실패 '급해진 둘째 출산'

함소원 진화나이차이, 시험관 시술 실패 '급해진 둘째 출산'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기다렸던 둘째 아이 출산 실패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함께 베이비시터, 어린이집을 알아보러 나섰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함소원은 급작스런 어지럼증과 피로, 메스꺼움을 호소했다.

함소원은 “오늘 며칠이지? 임신인가?”라며 진화를 바라봤다. 

놀란 진화는 편의점에 가서 임신테스트기를 구입해서 함소원에게 건넸다.

이를 본 MC 이휘재는 “여기서 둘째 아이를 가지면 진짜 대박인데”라며 상황을 지켜봤다. 

하지만 확인한 뒤 함소원은 눈물을 흘리며 화장실에서 나왔다. 결과는 실패였다.

함소원은 “서운하더라고. 시험관 시술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기다려보자. 마음대로 쉽게 되는 게 아니잖아”라고 함소원을 위로했다.

박명수도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 모두 간절히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은 다 이해한다”며 함소원을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8세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1994년생인 진화는 아내 함소원보다 18살 어린 26세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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