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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집, 넓은 거실에 마당까지 '집 아닌 펜션?'
장윤정 집, 집이 아닌 성? '2층 집 대공개'

장윤정 집, 넓은 거실에 마당까지 '집 아닌 펜션?'

트로트 여왕 장윤정 집이 최초 공개됐다.

장윤정은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새 사부로 출연, 도경완 아나운서,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빨간 지붕이 돋보이는 장윤정 집에는 울타리도 담도 없었다. 진열장에는 그간 수상한 트로피들이 빼곡했다. 

김치 냉장고에는 맥주와 견과류가 가득했다.

장윤정은 "소소하게 맥주 한 잔 하며 정리하는 거다. 기분 좋게 마무리하며 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거실에는 노래방 기계도 구비돼 있었다.

 장윤정은 "우린 가요 무대이니까 선배님 노래들을 연습하려면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는 특대형 웨딩 사진이 걸려 있어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군과 딸 하영양을 두고 있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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