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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웅산' 누구?…복면가왕 '보헤미안 랩소디'
열린음악회 '웅산' 누구?…복면가왕에 나온 '보헤미안 랩소디'4

재즈 가수 웅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방송된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웅산의 본명은 김은영으로 불교 신자다. 17세 때 충북 단양 구인사로 출가를 했고 여기서 ‘지친 새들도 쉬어갈 수 있는 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라‘는 스님의 뜻으로 '웅산(雄山)'의 법명을 얻었다.

이후 대학에 진학한 웅산은 재즈에 푹 빠져 독학을 했다. 그리고 2003년 1집 앨범 ‘Love Letters’를 발매했고 2010년 스윙저널 선정 골든디스크를 수상하기도 했다. 또 상명대 뮤직테크놀러지학과 교수를 지내기도 했고 지난 2016년 MBC ‘복면가왕’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로 출연, 바이브의 ‘술이야’ 등을 열창하며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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