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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이혼사유 재조명 "6년중 같이 산건 1년"
진종오, 이혼사유 재조명 "6년중 같이 산건 1년"

진종오, 이혼사유 재조명 "6년중 같이 산건 1년"

진종오 이혼 이유가 네티즌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사격 선수 진종오의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모 스포츠매체는 진종오가 2013년 여름 이혼을 하면서 극도의 슬럼프를 겪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진종오의 이혼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진종오가 출연해 이혼과 재혼에 대한 심경을 최초로 고백했다.

진종오는 이혼 이유에 대해 "2002년부터 10년 넘게 대표선수 생활을 했다. 워낙 합숙이 많아 가족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었다. 그러다보니 나만 생각했고, 안 맞는 부분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진종오는 “이혼에 대한 기사가 너무 많이 나가니까 내 주변사람들까지 힘들어했다. 나만 괴롭히면 되는데 내 주변 사람들까지 다 괴롭히니까 너무 괴로웠다. 다 관두고 해외에 가서 다른 일을 찾을 생각까지 했다”며 그간의 마음고생을 토로했다.

또한 진종오는 이혼 이유와 더불어 매일 술만 마셔 평소 73kg이었던 체중은 3개월 만에 80kg까지 불었으며, 훈련에 집중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진종오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진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아내 권 씨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진종오는 “결혼 6년차이지만 국제대회가 많다 보니 같이 산 건 1년 정도 밖에 안 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을 보면 진종오의 이혼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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