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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2층 전원주택 집 공개 '노래방 기계+트로피+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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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2층 전원주택 집 공개 '노래방 기계+트로피+맥주'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8.14 0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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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2층 전원주택 집 공개 '노래방 기계+트로피+맥주'

장윤정, 2층 전원주택 집 공개 '노래방 기계+트로피+맥주'

트로트 퀸 장윤정이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장윤정은 멤버들 앞에서 국민송 '어머나'를 부르며 휴게소를 한 순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노래를 마친 장윤정은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무대를 즐기지 못하는 이상윤에게 "입간판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윤정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그녀는 집으로 향하는 길에서 "우리 집은 진짜 집같다"며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집이 지저분할 수도 있다"며 걱정했다. 

장윤정의 집은 울타리 없이 나무에 둘러싸인 노란 벽돌의 전원 주택이었다.

거실에는 그녀가 노래를 부르며 받은 상패와 트로피가 가득 차 있었다. 

이승기는 부엌에 있는 김치냉장고를 발견, 문을 열었다. 냉장고 안에는 맥주 등 술이 가득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치열하게 하루를 보낸 뒤 맥주 한잔으로 비워 낸다고 고백했다.

또 장윤정의 집에는 노래방 기계도 있었다. 트로트 여왕 다운 모습이었다.

거실 한가운데에는 대형 결혼 사진이 걸려있었다. 멤버들이 집을 구경하는 중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의 아들 연우 군이 깜짝 등장했다.

육성재는 연우가 도착했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흥분되게 인사하지 말고 6살에 맞는 쿨한 인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육성재의 신선한 제안에도 멤버들은 연우가 들어오는 동안 긴장을 했다. 하지만 연우는 멤버들을 보고 모두 따뜻하게 포옹으로 인사를 나눠 멤버들의 마음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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