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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광복절 경축식 사회 맡았다 '위안부 기부 눈길'
최태성, 광복절 경축식 사회 맡았다 '위안부 통큰 기부'

최태성, 광복절 경축식 사회 맡았다 '위안부 통큰 기부'

역사 강사 최태성이 제74주년 광복절 정부경축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그의 미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태성 강사는 2002년부터 2016년 2월까지 대광고등학교 역사 교사로 일했다. 그러면서 2001년 10월부터 현재까지 EBSi 강사로 활동 중이다.   

최태성 강사는 이후 공교육 현장을 떠나 사교육 업체와 계약을 맺었다. 

최태성 강사는 “20년 학교생활 했으니 이제 10년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맘껏 한국사 선물해주고 싶다”라며 사교육으로 옮기는 이유를 내비쳤다. 

최태성 강사는 현재 2017년 1월부터 이투스교육 한국사 강사로 활동 중이다.  

최태성 강사는 지난 2017년 12월 저서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의 인세 수익금 전액인 1억원을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과 ‘굿네이버스’ 국내 위기 가정 아동 지원 사업에 각각 5천만 원씩 기부했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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