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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비키니 입고 섹시댄스 '이런모습 처음이야'
진세연, 비키니 입고 섹시댄스 '이런모습 처음이야'

진세연, 비키니 입고 섹시댄스 '이런모습 처음이야'

배우 진세연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과거 개봉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진세연은 섹시한 비키니 댄스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영화 속 펜싱 국가대표 출신이자 경찰 가족의 사랑스럽고 야무진 막내딸 영희로 변신한 진세연은 주황색 비키니를 입고 요염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진세연은 '위험한 상견례2' 언론시사회에서 비키니 장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진세연은 수사를 위해 비키니를 입고 섹시 댄스를 추는 장면에 대해 "작품을 하며 비키니를 입는 것은 처음이라 부담이 됐다"고 토로했다.

또한 "그 장면을 위해 굶기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또 맛있는 것을 포기하며 준비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진세연은 올해 나이 26세로 지난 2009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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