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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나이, 하희라 유산 4번 끝에 '잘 자란 남매 얼굴 공개'
최수종 나이, 하희라 유산만 4번 '잘 자란 남매 얼굴 공개'

최수종 나이, 하희라 유산만 4번 '잘 자란 남매 얼굴 공개'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자녀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자녀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엄마 하희라를 쏙 빼닮은 딸과 최수종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의 아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수종과 하희라의 과거 모습을 그대로 닮은 남매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최수종과 그의 아내 하희라의 출산과 관련한 남다른 사연이 공개됐다. 

최수종은 한 방송에 출연해 “하희라가 네 번 유산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최수종은 “마지막 아이를 임신하게 됐는데 그 때는 정말 하희라에게 ‘누워 있어라’라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최수종은 또 “이덕화 형님이 ‘붕어를 월척으로만 준비해서 고아 먹여야 한다’며 밤낮으로 백여 마리를 낚아 주셨다. 그중 큰 것만 골라서 약을 달여 하희라 씨를 먹였다. 그래서 첫째를 낳았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수종은 올해 나이 58세, 하희라 나이 51세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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