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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음도, 밴댕이가 유일하게 나는 곳 '밴댕이회 맛집은?'
볼음도, 밴댕이가 유일하게 나는 곳 '싱싱한 밴댕이 맛집은?'

볼음도, 밴댕이가 유일하게 나는 곳 '밴댕이회 맛집은?'

인천 강화군 '볼음도'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한별이의 오늘 저녁 뭐 먹지?' 코너를 통해 '속 좁다고 무시마라, 밴댕이의 참맛' 편이 소개됐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볼음도에 위치한 '밴댕이회&밴댕이회무침'이 전파를 탔다. 

이번 주인공은 여름이 되면 살이 올라 고소한 맛을 내는 밴댕이.

밴댕이가 유일하게 나는 곳은 바로 하루에 두 번만 배가 다닌다는 인천 강화도의 작은 섬, 볼음도.

볼음도는 인천 강화군 외포리 선착장에서 1시간 30분간 배를 타고 들어가야 만날 수 있다. 민간인통제구역인 볼음도에서는 경운기를 타고 바다에 나가서 밴댕이를 잡는다.

이는 갯벌에 말뚝을 박아 그물을 설치하고 밀물에 따라 들어온 밴댕이를 썰물에 잡는 전통조업방식이다.

이렇게 잡은 밴댕이는 배를 타고 강화도로 나가고 배를 타고 강화도로 나가는 도중 소갈딱지가 작아 성질이 급해 바로 죽기 때문에 볼음도에서만 유일하게 살아있는 싱싱한 밴댕이를 맛볼 수 있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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