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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지니, 장덕철 '바이럴 마케팅 의혹' 제기 이후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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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지니, 장덕철 '바이럴 마케팅 의혹' 제기 이후 근황은?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8.18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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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철

 

장덕철 '바이럴 마케팅 의혹' 제기 이후 근황은?

 

'복면가왕' 노래요정 지니가 3연승에 성공하면서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매회 레전드 무대를 남기고 있는 가왕 노래요정 지니가 두 번째 방어전 무대가 그려졌다.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 박효신의 '숨', 이하이의 '한숨'에 이어 나얼의 '바람기억'을 선곡했다. 안정적으로 부르는 지니의 모습에 유영철과 윤상도 극찬했다.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 가면을 벗은 가왕트랄로피테쿠스는 장덕철의 덕인이었다. 덕인은 "장덕철이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3인조 그룹이고 그 중에 내가 덕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성숙한 외모에 나이가 27살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장덕철은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이다. 팀명은 멤버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을 따서 지었다.

2017년 11월 28일 발매된 이들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그날처럼〉은 2017년 12월 29일 음악을 소개하는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소개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2018년 초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

 〈그날처럼〉의 역주행 현상은 방송 매체나 ‘직캠’ 영상 등의 계기 없이 오직 SNS를 기반으로 한 것이었기 때문에, SNS를 제외한 매체에서의 노출 없이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주제가 청자에게 인기를 끈 것이라고 분석되었다. 그러나 2018년 4월 같은 소속사인 리메즈 엔터테인먼트의 가수 닐로의 〈지나오다〉가 비정상적인 역주행 현상을 보이고, 해당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여러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하여 곡을 홍보하였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덕철의 역주행도 비슷한 바이럴 마케팅을 사용하지 않았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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