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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퍼지' 충격적인 내용 다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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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퍼지' 충격적인 내용 다룬 영화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08.20 0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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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퍼지' 충격적인 내용 다룬 영화

영화 ‘더 퍼지’가 케이블 영화 채널에 방영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영화 ‘더 퍼지’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영됐다. 

‘더 퍼지’는 2013년 개봉한 작품으로 제임스 드모나코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에돈 호크, 레나 헤디, 맥스 버크홀더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사상 최저 실업률과 단 1%의 범죄율을 보이고 있는 미국에는 매년 단 하루 12시간 동안 살인을 포함한 모든 범죄가 허용되는 ‘퍼지 데이’가 시행되고 있다. 

제임스 샌딘(에단 호크)는 가족을 위해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가동해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퍼지 데이’의 밤을 기다린다. 하지만 한 순간의 방심으로 낯선 남자를 집으로 대피 시켜주면서 남자를 노리는 패거리들에게 위협을 당하게 된다.‘더 퍼지’는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4.58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혹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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