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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용 기자, 손석희·안나경 휴가로 뉴스룸 진행도...수영복 자태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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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용 기자, 손석희·안나경 휴가로 뉴스룸 진행도...수영복 자태 '화들짝'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09.09 2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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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용 기자, 손석희·안나경 휴가로 뉴스룸 진행도...수영복 자태 '화들짝'

한민용 기자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한민용 기자는 본래 MBN 기자였으나 2017년 말 JTBC로 이직했다.

현장연결 영상 원고를 보거나, 버벅거리지 않고 능숙하게 진행을 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에 대해 한민용은 '현장에는 프롬은 없어서, 문장들이 짧아서..' 편안하게 했다고 한다. 또 '처음에는 원고를 볼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조명이 하나밖에 없었고, 그 조명이 본인을 쏴서 종이가 안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대로 가다간 실수하겠다 싶어서 급하게 외웠다고 밝혔다.

2018년 7월 이지은의 뒤를 이어, 주말 뉴스룸을 맡게 됐다.

JTBC로 이적한 지 1년도 안 됐지만 상당히 빠르게 앵커가 된 케이스다.

2018년 10월 15일~18일, 손석희, 안나경 휴가 관계로 주중 뉴스룸을 진행하였으며 2019년 홍콩 범죄인 인도 반대 시위가 한창이였던 6월 14일 본인의 유학 경험을 살려 홍콩 민주당 에밀리 라우 전 의장하고 표준중국어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편, 한민용 기자의 수영복 자태가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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