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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 시상식서 들통한 스킨십 "잘 만나고 있다" 3년째 열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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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 시상식서 들통한 스킨십 "잘 만나고 있다" 3년째 열애중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9.11 18: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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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 시상식서 들통한 스킨십 "잘 만나고 있다" 3년째 열애중
'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 시상식서 들통한 스킨십 "잘 만나고 있다" 3년째 열애중

 

'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 시상식서 들통한 스킨십 "잘 만나고 있다" 3년째 열애중 

'응답하라 1988' 공식커플 류준열, 혜리가 화제다.

앞서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전 2017년 tvN '10주년 시상식'에서 대세 배우상 남녀 부문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당시 혜리는 류준열과 나란히 걷던 중 무의식 중에 손을 잡으려 했고, 이에 류준열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재빨리 팔짱으로 바꿔 무대로 향했다.

두 사람은 무대에 올라서도 다정하게 손을 잡는 등 달달한 스킨십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 혜리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못이룬 사랑을 현실에서 이뤄 화제를 모은바 있다. 
 
열애설 이후 결별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최근 ‘뺑반’ 인터뷰 자리에서 류준열은 "잘 만나고 있다"며 혜리와의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

혜리는 올해 나이 26세, 류준열 나이는 34세로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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