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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열애중 "이미 사위대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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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열애중 "이미 사위대접 받고 있다"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9.14 0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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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열애중 "이미 사위대접 받고 있다"
오나라,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열애중 "이미 사위대접 받고 있다"

 

오나라,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열애중 "이미 사위대접 받고 있다"

배우 오나라의 남자친구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삼시세끼 산촌편’에 배우 오나라가 깜짝 등장하며 남자친구 김도훈 또한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오나라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연애중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오나라는 “난 남자친구를 '참치 뱃살'이라고 부르고, 남자친구는 나를 '아담'이라고 부른다”며 “나는 남자친구에게 '뱃살이 많을 거면 참치로 태어나지 그랬냐'고 한다. 또 남자친구는 내가 아담해서 아담이라고 부른다”고 말하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사연이나 문제가 있어서 결혼을 안 하는 건 아니고 서로 너무 바빠서 결혼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사이가 너무 좋다. 남자친구는 너무 재밌고,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센스 있고, 다정다감하다. 그런 면에 나도 모르게 빠졌다”고 결혼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혼주의자는 아니다.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되면 그 분과 할거다. 우리 부모님이 이미 사위처럼 생각하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나라는 올해 나이 46세로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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