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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14일 자정부터 해소 '부산~서울 5시간·대구 4시간' 서해안고속도로 원활 오전 8시부터 정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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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14일 자정부터 해소 '부산~서울 5시간·대구 4시간' 서해안고속도로 원활 오전 8시부터 정체 예상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9.14 0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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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14일 자정부터 해소 '부산~서울 5시간·대구 4시간' 서해안고속도로 원활 오전 8시부터 정체 예상
[고속도로 교통상황] 14일 자정부터 해소 '부산~서울 5시간·대구 4시간' 서해안고속도로 원활 오전 8시부터 정체 예상

 

[고속도로 교통상황] 14일 자정부터 해소 '부산~서울 5시간·대구 4시간' 서해안고속도로 원활 오전 8시부터 정체 예상

14일 오전 6시 현재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원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인 13일 귀경·귀성 행렬의 절정을 지난 늦은 오후까지도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됐다. 

상행 고속도로 정체는 14일 자정을 넘겨서 완전히 해소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승용차로 요금소를 출발할 때 도착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40분 ▲서울~대구 3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30분 ▲서울~대전 1시간4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 ▲대구~서울 4시간 ▲광주~서울 4시간10분 ▲대전~서울 2시간5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30분 ▲목포~서울 4시간30분 등으로 예상된다.

서울방향 정체는 14일 오전 3~4시부터 풀리기 시작했다. 

현재 서해안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의 고속도로는 원활하게 운행되고 있다. 

하지만 오전 8시부터 다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622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 나가는 차량은 5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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