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21 00:19 (토)
박시후, 삼각 수영복 팬티 입은채 '빨래판 복근 적나라' 40대 맞아?
상태바
박시후, 삼각 수영복 팬티 입은채 '빨래판 복근 적나라' 40대 맞아?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9.14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시후, 내가 바로 근육남 '빨래판 복근 적나라' 40대 맞아?
박시후, 내가 바로 근육남 '빨래판 복근 적나라' 40대 맞아?

 

박시후, 내가 바로 근육남 '빨래판 복근 적나라' 40대 맞아?

배우 박시후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박시후는 과거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명품 복근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박시후는 맞선을 본 여자와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장면에서 명품 복근을 자랑하며 자신을 재벌가의 서자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후의 탄탄한 몸매와 남성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 우수에 젖은 눈빛이 많은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박시후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현재 채널A '개밥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에 출연 중이다.

충청리뷰를 응원해주세요.
'올곧은 말 결고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