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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현아, 싸이 소속사 가수 '연이은 노출 논란' 너무 과하다 vs 퍼포먼스일뿐 '의견 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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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현아, 싸이 소속사 가수 '연이은 노출 논란' 너무 과하다 vs 퍼포먼스일뿐 '의견 분분'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9.20 1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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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현아, 싸이 소속사 가수 '연이은 노출 논란' 너무 과하다 vs 퍼포먼스일뿐 '의견 분분'
제시·현아, 싸이 소속사 가수 '연이은 노출 논란' 너무 과하다 vs 퍼포먼스일뿐 '의견 분분'

 

제시·현아, 싸이 소속사 가수 '연이은 노출 논란' 너무 과하다 vs 퍼포먼스일뿐 '의견 분분'

같은 소속사 가수 현아와 제시가 파격적 노출로 논란이 되고 있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자신의 히트곡 ‘버블팝’을 부르던 중 치마를 걷어올려 속옷을 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검은색 맨투맨과 실크 소재의 스커트를 입은 현아의 깜짝 노출에 큰 환호를 받은 반면, 온라인 상에서는 과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반면 제시는 20일 하의실종 공항패션으로 등장했다.

과한 노출이라는 지적에 제시 “바지 입었다고. 오케이?”라고 말한 뒤 “이 옷을 짧은 레깅스라 부른다”며 해명했다.

앞서 현아는 지난 2011년 11월 무대서 가수 장현승과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지난 5월 한 대학교 축제서 과감한 퍼모먼스 도중 가슴 부위가 노출되는 아찔한 사고를 겪은 바 있다. 

제시 역시 무대의상부터 SNS 속 의상까지 파격적인 패션으로 매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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