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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준사례관리자 '쉼과 치유를 위한 힐링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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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준사례관리자 '쉼과 치유를 위한 힐링 캠프' 운영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09.21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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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20일 서구 내원정사에서 준사례관리자 35명을 대상으로 "쉼과 치유를 위한 힐링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에서 휴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준사례관리자에게 그간의 노고 격려와 휴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걷기명상, 연잎밥 만들기, 웰다잉 프로그램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체험으로 자기 치유 방법 이해와 습득 시간을 가졌으며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소통과 교류 증진의 기회가 됐다.

부산 중구는 2017년부터 매년 준사례관리자 양성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3개월 과정의 전문교육을 수료한 주민 60명이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들은 지금까지 1만6천197건의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동주민센터 사례회의 및 특화사업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지역복지에 대한 관심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준사례관리자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 수행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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