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3 20:00 (수)
정동병원 발표에 민경욱 "벌벌 떨고 있겠군" 정점식 국감서 거론
상태바
정동병원 발표에 민경욱 "벌벌 떨고 있겠군" 정점식 국감서 거론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10.17 14: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동병원 발표에 민경욱 "벌벌 떨고 있겠군"
정동병원 발표에 민경욱 "벌벌 떨고 있겠군"

 

정동병원 발표에 민경욱 "벌벌 떨고 있겠군" 정점식 국감서 거론

정동병원이 "정경심 교수에 대한 뇌종양·뇌경색 진단서를 발급한 바가 없고 이와 관련된 어떠한 의혹도 관계가 없다"고 블로그를 통해 17일 밝혔다.

이에 정점식 의원은 17일 열린 국감에서 "병원 측에서 뇌종양 등 진단서 발급 안했다고 발표했다"고 거론했다. 

입장문을 접한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여기는 아니라는군"라면서 "어느 병원인지 모르지만 지금 이름 나올까봐 벌벌 떨고 있겠군. 곧 드러나게 될 거요. 아니면 그 누구도 내주지 않은 진단서일까?"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전날 “그게(입원증명서) 가짜면 범죄”라며 "원본을 곧 제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충청리뷰를 응원해주세요.
'올곧은 말 결고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