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3 20:00 (수)
'시베리아 선발대' 압도...바이칼 호수 어떻길래?
상태바
'시베리아 선발대' 압도...바이칼 호수 어떻길래?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10.18 0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베리아 선발대' 압도...바이칼 호수 어떻길래?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시베리아 선발대' 압도...바이칼 호수 어떻길래?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시베리아 선발대' 압도...바이칼 호수 어떻길래?

바이칼 호수가 화제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배우 이선균, 김남길, 김민식, 고규필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 김남길은 바이칼 호수 크기에 압도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누리꾼들도 바이칼 호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바이칼 호수는 동시베리아 남부의 세계에서 가장 깊은 내륙호로 최고수심 1,620m이며 길이 636㎞, 평균너비 48㎞, 면적 3만 1,500㎢이다.

지각변동이 심한 지역으로 호수와 호수 주변에는 생태의 다양성이 확보되어 있다. 인근 지역에서는 광업과 온천 등 지질학적 특성에 바탕을 둔 산업이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호수 고유종으로 코메포리다이과에 속하는 골로먄카라는 수명이 짧은 물고기도 서식한다. 유일한 포유동물은 바이칼 물범이며 바이칼 호 주변지역에는 326종의 조류가 서식한다.

한편, 이상엽 까지 합류하면서 완전체가 된 시베리아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로 손꼽히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몸을 싣고 떠나는 생고생 여행 리얼리티를 그렸고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권영석 기자

충청리뷰를 응원해주세요.
'올곧은 말 결고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