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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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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대나무
  • 충청리뷰
  • 승인 2019.10.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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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대나무 Ed.17+AP/ 30×50cm/ 彩墨木版 2012년 작

 

이런 대나무를 본적 있는가. 무엇이 느껴지는가.
정열, 뜨거움, 희망 그리고 살아있음.
김영랑의 시 ‘오메 단풍 들겄네’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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