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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 사진, 불륜 의혹에 조작사진 유포 "속옷 차림에 수위높은 것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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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 사진, 불륜 의혹에 조작사진 유포 "속옷 차림에 수위높은 것 있다"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11.04 0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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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 사진, 불륜 의혹에 조작사진 유포 "속옷 차림에 수위높은 것 있다"
셔누 사진, 불륜 의혹에 조작사진 유포 "속옷 차림에 수위높은 것 있다"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불법 조작 사진 논란에 입을 열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몬스타엑스으로 추정되는 3장의 사진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해당 사진에는 셔누로 추정되는 남성이 속옷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잠들어 있으며 수위 높은 노출 사진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셔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과 SNS에 셔누와 관련 불법적으로 조작된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밝혔다.  

앞서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다은이가 받은 다렉(다이렉트 메시지) 와우'라는 글과 함께 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저도 와이프가 셔누 씨랑 바람 피웠는데 변호사에게 똑같이 답변 받았다. 저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까지 찾아갔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진 변호사 메시지에는 '셔누씨에게 확인한 바 A씨가 결혼을 했다는 것도 전혀 몰랐고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몰랐다는 것'이라며 '만일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도대체 왜 만났겠냐면서 앞으로도 A씨와 만날 계획도 전혀 없다고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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